신탁등기전세 #깡통전세사기 #HUG보증보험거절 #신탁원부발급 #신축빌라전세 #전세보증보험조건 #신탁회사동의서 #전세사기예방 #부동산계약주의사항 #등기부등본갑구1 HUG 보증보험 무조건 된다는 중개사 거짓말, 신탁등기 신축 빌라 계약하면 전세금 2억원 날아갑니다. 등기부등본 '신탁' 두 글자 무시했다가 전세금 날린 사연, 신축 빌라 사기 피하는 3-Step 얼마 전 결혼을 앞두고 신혼집을 구하던 직장 후배에게서 다급한 연락을 받았습니다. 신축 빌라 전세 2억원짜리를 구하면서 공인중개사의 "HUG 전세보증보험 가입 100% 보장해 주니 안심하고 계약하라" 는 말만 믿고 덜컥 계약금을 입금했는데, 은행 대출 과정에서 HUG 보증 거절 통보를 받고 돈 날릴까봐 멘붕이 온 상태였습니다.계약서를 확인해 보니 거절의 원인은 명백했습니다. 등기부등본상 소유자가 개인이 아닌 '신탁회사'로 되어 있는 '신탁등기' 매물이었던 것입니다. 후배는 등기부에 적힌 신탁이라는 두 글자가 그저 은행 대출이 껴있다는 흔한 의미인 줄 알았고, 중개사는 그 무지함을 교묘하게 파고들었습니다.내 전 재산이 걸린 계약에서 무지함은 곧 전세금 수억 원 증발이라는 끔찍한 대가로 돌아옵니다. 오늘, .. 2026. 9. 16. 이전 1 다음